회원가입 커뮤니티 구인구직 사고팔기 달라스 맛집 문화 관광 업체정보
전체기사 달라스 소식 한국뉴스 미국/국제 스포츠 연예 생활/건강 종교 제보하기
 뉴스 홈 > 댈러스구 > 미국/국제
한인노인 자살, 아시안 중 최고
【LA】 한인 노년층의 자살률이 미국내 아시안 커뮤니티 그룹 가운데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60대 한인이 투신하는 등 한인 노인들이 입주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뉴저지의 한 노인아파트에서 최근 일주일 동안 자살 사건이 2차례나 발생했다. ..  캐나다 한국일보 [2019-02-08 11:50]
美 북부 한파로 최소 27명 사망…추위 풀리자 기온 30도↑
미국 북부지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로 최소 27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 등 미국 언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한파로 미국 북부 8개 주에서 최소 2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동상, 저체온증, 골절, 심장마비, 일산화탄소 중독 등으..  동아일보 [2019-02-03 02:18]
日고노외상, "독도는 일본땅" 망언 되풀이
일본 초계기의 위협비행과 레이더 논란으로 한일 양국관계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또 다시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망언을 되풀이 했다.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은 28일 개원한 정기국회 외교부문 연설에서 일본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  노컷뉴스 [2019-01-30 01:31]
미 백악관 "셧다운 재돌입할 수도"…'비상사태'도 언급
한 달을 넘기면서 역대 가장 그 기간이 길었던 미국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 정지, 셧다운 사태가 끝나고 정부 업무가 일단 재개가 된 상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간 고수를 해왔던 이른바 '장벽 예산'은 앞으로 논의를 하기로 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빈손으로 후퇴했..  JTBC [2019-01-30 01:33]
日인플루엔자 환자 213만명…창문 열고 추락 이상 행동도
“환자는 가능하면 1층에 머물게 하라.” “집 안 창문을 단단히 잠가라.” 일본 후생노동성이 인플루엔자 환자들의 이상 행동에 대비해 국민들에게 내린 지침이다. 일본에서 인플루엔자 추정 환자가 전국적으로 약 213만 명에 달한 가운데, 창을 열..  중앙일보 [2019-01-26 02:57]
웃으며 트럼프 친서 내보인 김정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례 없는 표현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강한 신뢰를 내보이면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일단 순풍을 타는 분위기다. 북-미가 영변 핵시설 폐기 검증과 ‘플러스알파’를 중심으로 비핵화 로드맵을 확정하는 이른바 ‘..  동아일보 [2019-01-25 06:47]
‘식물인간 출산사건’ 범인은 36세 간호조무사
미국 애리조나에서 식물인간 상태인 여성을 성폭행해서 임신·출산까지 하게 한 남성 간호조무사가 유전자(DNA) 검사를 통해 붙잡혔다. 병원 측은 여성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출산 직전까지 인지하지 못해 관리 소홀 문제가 제기됐다. 출처 : http://news.cho..  조선일보 [2019-01-25 06:49]
입 연 트럼프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국 정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2차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개최국을 선정했으나 추후에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북한 비핵화에 관해서도 “많은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  한겨레신문 [2019-01-20 11:27]
[영상+] 브렉시트가 뭐냐고? 5분 ‘순삭’ 정리해드립니다!
‘영국 하원 승인투표서 브렉시트안 부결’, ‘혼돈의 영국,’ ‘합의안 부결 후폭풍’…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한다’는 의미인 브렉시트(Brexit, ‘영국’과 ‘탈퇴’를 합친 말). 이 브렉시트 합의안이 15일(현지시간) 영국 하원에서 부결됐습니다. 이후 영국과 유럽..  한겨레신문 [2019-01-18 12:55]
美시카고 교외 선착장서 레저용 보트 폭발, 2명 사상
시카고 인근 미시간호변 선착장에서 레저용 보트가 폭발해 60대 남성이 숨지고 또다른 1명이 부상했다. 11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8시께 시카고 북부 교외도시 윌멧 항구 내 '셰리단 쇼어 요트 클럽' 선착장에서 발생했다. 윌멧 시 소방구조당..  한국일보 [2018-08-13 12:30]
일본 열도 삼킨 폭우…최소 44명 사망·50명 행방불명
일본 서남부 지역의 폭우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44명으로 집계됐다고 NHK가 7일 전했다. 방송이 전국 경찰과 소방 당국을 통해 파악한 결과 또 4명이 의식불명의 중태여서 사망자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침수와 도로 두절 등으로 인해 생사 확인이 되지 않는 사람도 ..  한겨레 신문 [2018-07-07 09:38]
폼페이오 방북 이틀째…북-미 ‘비핵화’ 위한 실행 그룹 구성 합의
북-미가 북한 비핵화 검증 등 ‘핵심 사안’을 논의하기 위한 ‘실행 그룹’(워킹 그룹)을 만들기로 합의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3차 방북 중인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을 수행하고 있는 헤더 나워트 국무부 대변인은 7일 평양에서 동행 취재 중인 기자단에게 “북-..  한겨레 신문 [2018-07-07 09:41]
“토론토 차량돌진에 우리국민 2명·캐나다동포 1명 사망”
2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발생한 차량돌진 사건 관련, 우리 국민 2명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현지 경찰 당국으로부터 추가 통보받았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차량돌진 사건으로 현재까지 우리 국민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되고 ..  한국일보 [2018-04-25 01:18]
미, 시리아 공격 단행
미국이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응징으로 순항 미사일 등을 동원한 군사공격을 전격 개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LA시간 13일 오후 6시께 백악관에서 긴급 연설을 갖고 “시리아 화학무기와 관련된 곳에 정밀타격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   [2018-04-15 01:00]
트럼프측 “여배우 발설 막아라” 안간힘…200억원대 소송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이 전직 포르노 여배우 스테파니 클리포드(39)와의 '은밀한 관계'가 공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다. 인터뷰 녹화분이 방영되지 않도록 지상파 방상사를 압박하고, 클리포드에 대해선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신체적..  미주한국일보 [2018-03-18 11:12]
최종편집일 : 2019-02-09 (토)
한인노인 자살, 아시안 중..
美 북부 한파로 최소 27..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배너광고